유럽산 소고기

아일랜드의 소고기 가공

EU은 소고기 가공 및 포장 시설에 대한 엄격한 지침을 제시하며, 육류 가공을 담당하는 직원은 최고의 동물복지, 식품안전 및 위생 기준을 충족하도록 고도의 훈련을 받고 자격을 갖추어야 합니다.

아일랜드는 수소는 생후 2년, 암소는 18개월-24개월에 도축하는 방식으로 주로 소고기를 생산합니다.

소고기 가공을 현지화 하여 농가에서 반경 50km 이내의 시설에서 소고기를 가공합니다. 즉 효율적 수송으로 동물이 받는 스트레스를 줄입니다. 이는 동물 복지와 고기의 최종 품질에 중요합니다.

도축한 소고기 지육에는 EUROP 표준에 따라 고기의 근육과 지방 함량을 고려하여 등급이 부여됩니다.

 

도축 및 도축 후 공정 전체에서 콜드체인이 중단되지 않고 지육과 정육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엄격한 위생 규정이 시행됩니다. 아일랜드의 소고기 가공 공장과 도축장은 모두 농업식품해양부의 감독을 받으며 수의사의 현장 점검과 다양한 외부 기관의 정기 감사를 받습니다. 

아일랜드에는 EU이 승인한 32개의 소고기 가공시설이 있습니다.

등급판정
EU의 소고기 등급 분류 시스템은 농가 직불금 결정의 근거가 됩니다. 기준표를 활용하여 세 가지의 주요 기준, 형태(도축한 지육의 모양과 발육), 지방 범위, 성별을 기반으로 농가에 지불되는 금액을 결정하며, 등급은 최첨단의 VIA(Video Image Analysis, 비디오 이미지 분석) 기술을 활용해 매겨집니다. 고품질 지육에는 프리미엄을 지불하여 질 높은 동물 개체의 육종과 생산을 장려합니다. 소고기 지육분류체계(Beef Carcase Classification Scheme)는 EU 전체에 걸쳐 공통의 분류 표준을 보장하기 위해 수립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EU는 표준화된 소고기 가격 보고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pageTop